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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밟고 죽이는 상황이 괜히 온게 아니다. 사회 전체적인 대안이 없기에 더욱더 미래는 불안하고 공포스럽다.. 하지만 개인적 대안은 있다.. 부모 자산이 많던지 로또가 되는거다.. 로또 되서 현금 10억 이상 가지고 있으면 문제 없다.. 결국 혼자서 높은 성을 쌓고(많은 현금, 고급아파트) 외부 잉여와의 접촉을 막고 빨리 탈출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거다.. 나라 GDP가 올라갔다고 니 인생이 바뀌는 건 하나도 없다.. 아직도 대한민국이 발전한다고 자기도 발전할거라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단한
같아서 안갔습니다. 이렇게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이혼을 안해준다고 인생을 잘못산거 같다고 친구한테 말했다고 하더군요... 자기 없는 세상, 그림자도 없는 세상에서 잘살라고 하네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위 친구 지인들은 빨리 잊으라고 하는데 처음으로 당하는 5개월이 정말 지옥같습니다. 정말 나쁜 마음만 들고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이 허망하고 더 살아서 뭐하나 하는 맘도 들고 후..... 저는 어떻게 살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최악의 19년 후반기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들 많은 조언
투자해서 과외하고, 학원 다니고, 어학연수까지 갔다오고, 별 ㅈㄹ을 다 하지? 하지만, 이게 다 무의미한 짓이란 걸 하나 둘 깨닫기 시작하고 있다. 그 다음부턴, “어차피 노력해도 안 된다..”라는 생각이 사회를 지배하기 시작한다. “애초 출발선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으면 어차피 안된다..”라는 생각이 지배하기 시작한다는 거다. 그리고 그 가속도는 급격히 증가할 거다. 그때부턴 모든 보통 사람의
그랬더니 화장실이라고 그래서 장난으로 페이스타임을 눌렀습니다. 황급히 끊더군요. 그래서 와이프 친구한테 전화 했더니 안왔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하다 하고 기다리닌 15분쯤 황급히 집에 오더니 연락 잘안하던 동창들 모임이 있었는데 제가 동창회나가는걸 싫어 할거 같아서 말을 안하고 나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동창회 카톡도 다 지우고 이제 거기는 안갈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래 알앗어" 하고 넘어 갔습니다. 와이프가 카톡을
되어도 몇년안에 쓰이다 버림 받으니 이래나 저래나 답이 안나오는 거다..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더이상 교육권력에 놀아나지 않는 거부 운동까지.. 최악의 상황? 발생할 수 있다.. 사회통제 매트릭스 시스템에서 탈출하려는 마지막 발악인거지… 하지만 슬프게도 그 거부할 수 있는 당당함 조차도 집에 돈이 있을 때만 가능한 얘기다.. 대부분 겁먹고 할 수 없지.. 그러니 다시 어쩔 수 없이 골방으로 들어가는거다.. 근데 이게 시간이 흘러 점점 더 심해질 경우에 애들이 언제까지고 거기 있을까? 하는 의문은 한번 쯤 생각해봐야 한다.. 애들이
내 마음 속에 캐스팅-⭐️ 민사고 학생...현실적인 질문 ㅋㅋㅋㅋ 민사고생 이얼싼하네여 전국 선발 민사고·상산고, 지역인재만 뽑는다 자사고 폐지하면 민사고는 망하겠네요. 요즘 민사고 수요가 많이 없지 않아요? 어제 그 고딩ㅋㅋㅋㅋㅋㅋ 민사고, 특목고, 영재고 등 이런 특별학교 재학 중이거나 출신 학생들은 일반고나 전문계고,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민사고 교복 오잉 민사고는 없어져야 하는가 민사고는 없어져야 하는가 그나마 오늘 건질만한 질문과 답변은... 모병제에 대한 대통령 입장
SAT 입시를 가르칠까? 못한다.. 행여나 모두가 미쳐서 한국 학교에서 SAT수능 교육과정으로 가르치자!! 한들 지금 교육권력을 잡고 있는 한국의 사범대 출신 교사들이 가르칠 수나 있을까?? 그럼 SAT 시험 준비하려면? 비싼 학원,, 비싼 과외 받아야 한다.. D 외고, 민사고에서 아이비리그 간 친구들은 고등학교 3년간 자기한테 1억 들었다는 소리를 심심찮게 한다. 이제 공부해도 개천에서 용 못된다는거다… 전국적으론 미비하지만 이미 대치동 강남에선 이런 현상 인식이 광범위하게 퍼져있다.. 근데 그들은 별 문제가 없다.. 왜? 돈이 있으니까.. 2,3년 재수 삼수해도
가자하시니 기립박수로 마무리 욕하는사림 없고 전부 찬양만... 작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는듯 ㄷㄷㄷ 문제적 남자가 이번 시즌엔 수재들이 다니는 학교들을 직접 방문해서 퀴즈푸는건가봐요 지금 민사고 방문해서 학생들 만나 인터뷰하는데 애들이 똑똑한건 기본이지만 남 여 학생들이 넘 밝고 순수해서 진짜 예쁘네요 이런 자녀두신 부모님들 참 부럽습니다 횡성 맛집 검색하니 한우 맛집이 많은데요 점심으로 한우 먹기에는 부담스러워서요 혹시 횡성에 한우 말고 맛있는 식사 뭐가 좋을까요? 민족사관학교 근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삶이 도박판이 된다. 사람들은 자본주의 사회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상위 1%가 되지 않으면 결국 ‘노예’일 뿐이란 걸 자각한다. “나는 공장에서 기계처럼 일하는게 행복해 ^^ 나는 우리기업이 좋아^^”라고 자위하는 그 마음조차도 자본을 가진 측에서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먹어^^ (노가다나 평생 열심히 하며 아랫층에서 나를 위해 일해^^)” 라고 세뇌시킨 걸 깨달은거지.. 그리고 시크릿 등의 자기계발서를 통해 상상하고 원하면 모두 이루어진다고
간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둘째처형 절친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날 술을 많이 먹고 저녁에 둘째처형한테 전화가 와이프가 혼자 집에 못들어 갈거 같다고 데리러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당장 달려가 와이프를 보니 그동안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만취가 되어 있어 제가 업고 집으로 왔습니다. 둘째처형이 전화와 술을 많이 먹여 미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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